무거운걸 들거나 무리한건 아니지만 무언가에 열심히 집중을 하다보면
처음에는 화이팅이 넘친다고 할지라도 시간이 길어질수록 피로도 쌓이고
스트레스등으로 집중력도 흐려지는 것 같아서 히미이 들것 같습니다
일이 되었든 공부가 되었든 비슷할것 같은데요 이럴때는 달달하기도 하고
얼음동동 띄운시원한 음류 한잔 들이키면 눈이 번쩍 뜨일것 같습니다

정신력도 체력도 흐트려질때는 일단은 잠시 쉬어가도 좋은 효과를 줄수가
있을거예요 늘률이 떨어지는데 계속 열심히하는건 쉽지않은일이죠
잠깜의 휴식을 취하며 머리도 식히고 목도 축인다면 조금은 나을듯 해요
얼마전에 사다둔 복숭아 아이스티를 꺼내보았어요 미리 냉동실에 만들어둔
얼음까지 완멱하게 준비되어있기에 올해 처음으로 시원하게 먹어봅니다

원래라면 더 더워지면 즐길려고 얼마전에 담아온건데 오늘은 지치는것이
마음도 몸도 달래줘야할것 같아서 과감하게 오픈을 해버렸네요 ^^
역시나 복숭아느낌이 가득한 향이 확 올라오는것이 기분이 좋아지네요
시원하게 차한 잔 하고 조금 쉬었다가 남은시간 또 힘을 내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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