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봐왔던 과자중 하나지요 오래시간동안 알고 있기에 맛도
맛보지 않아도 예상을 할수가 있는데 이것을 음료로 내놓았다면 음~
우유에 시리얼처럼 함께 먹는다면 나쁘지 않을텐데 그런걸까요?
도저히 감이 오질 않네요 신기함에 손에 들어 보기는 했지만 두려움에
선뜻 도전해보지는 못할것 같아요 아무리 즐겨찾던 녀석이기는 하지만
이걸 음료로 마신다면 왠지 별로 일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는 하더라고요

새로운 도전은 긍정적으로 생각하여 해보는것도 나쁘지않다는 주의긴
하지만 괜찮짓은 아니길 바라는 마음으로 눈으로 보기만 했답니다
일단은 라떼라는 말에 나쁘지는 않을것 같은데 괜히 조심스럽네요
제가 조금은 그런것 같아요 아는 맛은 괜찮은데 처음 먹어보는건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것 같아서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도 한번도
맛보지 못한 것들이 참 많아요 세상에는 정말 다양하고 맛있는 것들이
많은데 가리는것들이 많아서 어찌보면 참 그렇기는 한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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