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더 싱싱한것으로 고르려다 보니 제대로 익지 않은 과일을 드라고 온듯 합니다
출출해서 먹으려고 했다가 다시 놓게 되었네요 평소에는 빨리 소진이 되질 않아
까맣게 변한후에나 겨우 겨우 해결을 하곤 했는데 너무 익지않은 것도 문제네요 ^^
집에서 바나나 빨리 숙성시켜서 먹으려면 일단은 뱅장고에 넣어두면 안되겠지요
실온에 두시고 비닐을 씌운후에 두시면 될거예요 공기중에 그대로 두시면
색감이 빨리 변하기에 다 익기도 전에 왠지 꺼려지는 문제가 생길수도 있지요
너무 꽁꽁 싸두는 것보다는 투명비닐에 넣어 두시면 난방을 하는 요즘 같은 경우는
하루 이틀이면 더 달달하게 노오랗 게 변하는것을 알수가 있으실거예요
어제는 그렇게 익힌 바나나를 우유와 함께 믹서에 갈아서 진짜 바나나우유로
만들어서 먹었는데 정말 달더라고요 맛있게 잘 먹기도 하고 저희집에서는
인기가 없는 녀석을 빨리 해결할수있어서 좋은 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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